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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을 우연히 쓰고 난 후 완전 매니아가 되어 버렸습니다.
어제 친구 집에 갔다가 일반 치약으로 양치를 하고 나니
왜 이리 입이 텁텁하고 양치질 한 것 같지도 않고
집에 돌아오자 마자 파인프라 치약으로 다시 양치를 하니
마치 목욕한 듯한 기분
저는 저 뿐만 아니라 연세 많으신 언니 오빠에게도 선물해 드립니다.
'치약이 다 되어 간다..'
하시면 전화가 오십니다 저한테
연로하신 분들이라 인터넷 사용이 힘들어서
제가 주문해서 보내든지
아님 제가 사 두었다가 방문할 때 가져다 드리기도 합니다.
" 히안하게 이 치약을 쓰고 난 뒤에는 잇몸이 안 아프네."하시며
그 분들도 매니아가 되셨습니다.
좋은 제품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치약을 쓰고 난 뒤로는 정말 스켈링을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젠 샴푸도 바꾸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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