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며칠전부터 치통으로 무지막지한 통증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파인프라 치약을 쓰고 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괜찮겠다 싶어 치약을 재구매하지 않고 일반 치약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안좋아졌는데 결국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받고 다소 좋아졌는데 또 다시 고통이 찾아왔어요.
병원에 또 다시 갔는데 이 번에는 별 이상이 없다고 신경치료나 발치를 생각하고 신경과 병원에 먼저 가보라고 했습니다.
신경과 병원에 가서 이것저것 신경과 관련된 치료를 받았는데 치통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파인프라 치약이 생각나서 급히 주문했지요.
그리고, 지난 번에 쓰다 남은 파인프라 치약이 생각나서 찾아보니 조금 남아 있는 파인프라 치약이 있더군요.
그래서, 급히 3번 연달아 양치했습니다.
신기하게 통증이 많이 가라앉았고 잠을 잘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글쓰는 시간이 새벽인데 통증때문에 잠이 깼기 때문입니다.
다시 양치를 하니 통증이 또 조금 가라앉았습니다.
이쯤 되면 파인프라 치약이 제게는 치과인셈입니다.
파인프라 치약 사용으로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길 기대하며 며칠 후에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 이전글 | 온가족이 함께 쓰고있어요 |
|---|---|
| 다음글 | 최고의 파인프라 치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