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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성 치매로 고생하는 엄마, 양치질을 해드리면 자꾸 치약을 삼키는 바람에 어린이용 치약도 써봤어요.
한데, 열댓 개 남은 치아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음식 드시는 게 힘들어지겠다 싶어서
파인프라 치약으로 양치질을 해드리고 있어요.
이빨이 다 빠지면 밥을 먹지 못하게 되니 구석구석 깨끗하게 닦아야 한다고, 마치 주문을 외우 듯 매번 똑같은 말을 하는데,
귀에 못이 박히도록 그 말을 들으셔서인지, 아니면 파인프라 치약이 너~~무~~ 개운해서인지 양치질 끝날 때까지 잘 참고 계시네요.
제 잇몸 건강을 위해 선택했던 파인프라 치약, 팔순 노모의 남은 치아도 지켜줄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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