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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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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5개월동안 사용한 후기.

한* 2018-08-20 13:58:33 조회 387


 16년도 3월 군대 들어가고 일병 때 쯤 처음 사용시작 했는데 벌써 전역하고 2년 반정도 시간이 흘렀네요.

전에도 후기를 남겼지만 이번에도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작성자에 '도한재' 치시면 전에 남겼던 후기 보실 수 있습니다.

나름 자세히 남겨놔서 제품 구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먼저 예전 글에 써놨던 느낌들 또한 지금도 똑같습니다.


 저는 교정 중에 이 치약을 접해서 어느 덧 끝내고 지금은 교정유지장치를 끼고 있습니다. 보통 교정 중에는 이가 많이 썩는다고 하는데 저는 교정이 끝나고

치아가 2개정도 가볍게(?) 충치가 있고 전반적으로 괜찮다고 하네요. 예전 같았으면 저 2개 중 하나는 신경치료 해야 할수도 있었을 겁니다 ㅎ.ㅎ

의사 선생님 또한 관리를 잘했다고 하십니다. 사실 관리라 해봤자 칫솔질, 교정용 치실로 관리한 것 뿐이지만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저 2개 생긴것도

생긴 부위를 보면 제가 칫솔질을 조금 덜 신경써서 하고 조금씩 제가 게을러서 관리를 덜해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도 이 치약을

사용하고 있고 사용 기간을 보시면 제가 조금씩 구매하는 텀이 긴데 그 동안 받았던 샘플을 사용하고 또 제가 게을러져 잘 안 써서 그랬습니다...

다시 반성하고 제대로 관리 해야죠. 한 동안 치과를 안 갔더니 너무 안일했나봐요.


 여전히 잇몸 관련 질환은 없습니다. 제가 20대고 하니 건강해서 그런 거라 생각 하실수도 있지만, 저는 치과 여러 선생님께서 인정한 치아,

잇몸이 약한 사람입니다. 확실히 예전에 느꼈던 입 냄새나, 스케일링 할 때 느꼈던 그 고통, 잇몸이 붓는 등 느낌이 이 치약을 사용한 뒤로

못 느껴서 저도 자각을 못하고 있다가 이 글을 쓰면서 다시 한번 예전 힘들었던 기억을 상기시키네요. 이 치약을 제가 아직까지 사용하는 이유는

2년이 넘는 시간동안 잇몸이 아파서 치과를 가거나 검진 차, 교정으로 여러 번 치과를 왔다갔다 하면서 의사 선생님께서 잇몸으로 지적하거나

관리가 필요하다는 등에 말을 들은 적이 없어서입니다. 물론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했을 때의 느낌 또한 한 몫 했죠. 다른 치약과는 다른 느낌

입니다. 잇몸이 이를 잡아주는 느낌도 나고 전보다 양치할 때 나는 피도 덜 나는게 눈에 보이고 고통 또한 많이 줄어듭니다. 흠...말 그대로

건강해지는 느낌 입니다. 후기들에 이런저런 표현들이 제일 많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거는 일단 구매해보는 겁니다. 첫 구매1회에 한정 하여

2주안에 반품도 가능하다하니 그 안에 느껴지는 것들을 느껴보고, 그 동안 봤던 후기들에서 말한 느낌들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제품이 좋아도 자신에게 안 맞는 게 있을 수도 있으니 말이죠. 이 글은 2년 5개월 동안 꾸준히 사용한 남성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래이래 잘 적었다. 정도로 봐주셨음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맨 처음 설명헀던 예전 제 글에 대해서 선후임들, 가족들에게 

추천하고 했을 때 제가 좀 과하게 해서 그런가 우스갯소리로 "약 파냐" "저기서 후원 받았냐" "치약이 거기서 거기지 않느냐" 진짜 

이러셨는데 지금은 제가 추천했던 분들 전부 다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많은 지인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ㅎ.ㅎ

이 글이 예전 글과 함께 제품 구매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