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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지금까지 약 3년간 파인프라 치약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30살이던 2016년,
치아 스케일링을 받으러 갔다가 의사선생님으로부터 잇몸나이가 40대라는 충격적인 얘기를 듣고나서 열심히 검색한 끝에 찾아낸 파인프라 치약.
저도 압니다. 처음 접했을때 용량 대비 너무 비싸서 사기가 꺼려진다는 걸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근데 치아가 한번 아프면 고통도 고통이지만 비용이 엄청나게 깨진다는걸 생각하니까 치약이 그렇게 비싸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잇몸은 한번 나빠지면 관리를 하고 치료를 한다고 해서 40대의 제 잇몸이 30대가 되는게 아니라 50대가 되는 속도를 늦출 뿐이라는 사실을
접했을때, 최대한 이 시간을 늦추고자 잇몸에 탁월하다는 파인프라 치약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사용하기를 6개월 정도 됐을때 다시 치과를 방문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저번에 왔을때보다 잇몸 색깔도 그렇고 훨씬 좋아졌다면서 말씀해주셨을때 저는 치약이 좋긴 좋구나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기간동안 특별히 치아와 잇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는지, 치과치료를 꾸준히 받았다던지 하지 않았고
그냥 바뀐 치약으로 양치질만 했을뿐이니까요.
그 이후 저는 의심 없이 이 치약만 사용합니다. 어딜가도 치약만은 꼭 챙기고 갑니다. 왠지 다른 치약을 쓰면 개운치 않고 그렇더라구요.
입에 발린 소리 아니구요. 광고 아니구요. 거짓말 아닙니다. 시간들여서 여기 거짓말 해서 뭐하겠습니까.
나중에 치아로 고생하지 마시고, 치약 한번만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