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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처음접한 치약인 파인프라치약은 원래 치아와 잇몸이 부실한 나에게 치아를 뽑기전 2주만 써보라는 맨트가 가슴에 와닿아 쓰게 되었고, 처음에는 혼자 사용하다가 잇몸진정.. 특히 구취 효과가 너무 좋아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작년부터는 가족들 모두 사용할려고 대량 주문하고 있다. 이번에도 가족들 사용에 필요한 10개를 주문하였다.
이것은 파인프라치약의 효과가 치과치료보다도 우수하다고 확신하고 가족들을 설득해서 사용을 권하고 반드시 2번씩 양치질하도록 시키고 있다. 2번 양치질은 꼭 하도록 해야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지금은 가족들이 나의 입냄새로 괴롭다고 하던 많이 나던 구취는 싹 없어졌다. 파인프라치약이 좀 비싸다고 하지만 치과치료보다도 우선하면 치과가는것보다 좋으며 예방효과도 크기때문이다. 가격만 좀 내리면 국민치약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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