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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를 받고 썼을때, 이상했어요. 거품이 나질 않아서, 파인프라 쓴지도 꽤 됐고, 주변 친척들에게 알려서
대량구매해서 나눠썼는데(사은품의 유혹이 대단한지라), 이번에 오랜만에 단독 재구매 후에는 당혹스러웠어요.
나는 그런데로 양치 후의 개운함은 괜찮았는데, 잇몸이 안 좋아서 우리집은 양치를 할때 2번씩 해요.
그런데 가족들이 모두 치약이 이상하다며, 예전에 쓰던 양의 2배 3배정도를 써요. 에전에는 그정 콩알만큼을
짜서 썼다면, 지금은 콜게이트 치약 선전하듯이 새끼손가락 마디만큼 짜서 써요. 그러다보니 약각 자극적인 것 같기도하고,
그정도를 쓰지 않으면 거품이 나지 않아서 양치한 기분이 안든다고.....치약2개 산지 일주일 만에 벌써 1개는
다 썼고, 2개째를 개봉했네요. 그래도 예전에는 한두달은 썼는데, 이젠 많이 써야 2주나 갈까..............
사실 싼 가격은 아닌데, 제품의 품질을 믿고 쓰는데, 나중에 설명서를 읽어봤지만, 사람이 시각과 촉감으로 얻는
만족감이란 것도 있는지라, 당혹스러움이.....그저 거품이 아주 안난다는 것이 맞을듯 해요.
대학다니는 아들녀석은 무슨 소비자~~에서 들은 내용이라고, 치약의 소비를 늘리기 위한 꼼수라고 불평을 하는데,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시각적인 만족감은 예전의 1/3수준, 그래서 양을 많이 쓰게 되고 그러면 양치후엔 약간 자극적이고, 질이 나빠진 것 같지는 않지만
치약값이 2배로 든다는 것, 사~알~짝 고민되네요. 일일이 가족들에게 설명을 해도 사람의 습관은 일관된지라
바뀌지는 않고, 가격의 압박이 높으니, 다른 치약을 알아봐야 할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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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인프라치약은
맛과 향, 거품력이 좋아서 선택되고 사용되어지는 제품은 아닐 것입니다.
수 없이 많은 대기업 치약들의 현란한 광고와 포장에 현혹되어 구입하셨지만,
결코 광고에서 말하는 만큼 느끼시지 못하셨던 각종 효과 즉, 개운함/입냄새/치석/잇몸질환 등이
파인프라에서는 놀랄만큼 체험 되셨기에 이렇게 큰 사랑을 주시는 것 일텐데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쉼없이 연구하여
지난 수십년간 익숙해져 있는 거품 양치의 습관까지도 바꿔보자! 며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 것은
더 건강하고 더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게 하기 위함 입니다.
제품에 반드시 들어가는 합성보존제(방부제)의 경우만 보더라도,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완전 천연성분으로 대체를 이룬 것은 놀라운 일이며
이로인해 파인프라 특유의 천연성분의 배합비가 완성되어
개운함의 증가와 항균 지속력이 강화된 것에 연구팀은 자부심이 가득합니다.
단순히 거품량을 늘리는 것은
면도거품 제품이나 주방세제처럼 기포제을 강화하면 되는 것이지만,
그러한 첨가물로 인해서 다른 천연성분들의 효능이 완전히 발휘되지 못한다면
단순 사용감을 위해 거품량을 늘리는 것은 결코 허락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한번 무너진 구강은 상당한 정신적,육체적,경제적 고통을 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파인프라는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반복하는 행위로도 구강 건강을 형성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앞으로도 보다 나은 효능과 효과를 위해서는 어떠한 것과도 타협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거품량으로 인해 양치에 불편함이 있으실 때에는
양치 전 미온수로 입안을 한번 헹궈낸 후, 칫솔에 치약을 덜어 미온수에 살짝 적신 후
양치를 하시면 한결 부드러운 양치가 가능합니다.
늘 노력하는 파인프라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