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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젊은나이에 이가 안좋아지고, 무엇보다 이를 잡고 있는 잇몸이 안좋아지니 많이 우울해하셨어요.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셨는데 어느순간부터 토마토나 사과같은 신맛이 나는 과일을 안드시더라고요.
벌써 이가 무너져내린다며 속상해하시니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검색끝에 알게된 파인프라에요.
엄마에게 꼭 두번을 닦으라고 알려주고 그렇게 하는지 체크했어요.
처음엔 왜 두번을 닦아야하느냐 귀찮으니 한번만 닦는다고 하셨는데 비싼치약이니 꼭 그렇게 써야 효과가 있다고 엄포를 놓고 꾸준한 잔소리를 한 결과.
엄마에게 처음으로 찾아온 변화는 과일을 먹을 수 있다는 거였어요. 엄마가 어느순간 과일을 먹어도 이가 시리지 않아서 과일을 사서 먹게 되었다며 치약때문인가 싶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두번째 변화는 여행갈 때 치약은 꼭 챙기네요.
세번째 변화는 칫솔질에 더욱 신경쓴다는 점이에요. 나아지고 있다는 희망을 가진건지 더 꼼꼼하게 닦으시네요.ㅎㅎ
전 가급적이면 10개를 구매해드리고 치약만큼은 가격 생각하지말고 마음껏 쓰실 수 있도록 해드리고 있는데 그중 4개는 늘 뺏어옵니다ㅋㅋ
엄마덕에 저도 이가 좋아지고 있어요.
저도 치료하지 않은 이가 앞니 4개뿐인지라 엄마와 꾸준히 쓰고 있어요.
리뉴얼 된 치약을 처음 써봤는데 전 천연치약도 써봐서 괜찮은데 엄마는 조금 적응이 필요한가봅니다. 이번에도 믿음을 가지고 꾸준히 쓰실 수 있도록 해야죠~
시나브로 발전하는 파인프라가 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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