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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에 소량씩 사용하다보니 한번 구입하면 비교적 오래 사용합니다. 잇몸이나 구강질환이 특별히 없지만 다른 치약을 사용할 수가 없어 계속 주문합니다. 정말 파인프라를 쓰다가 다른 치약의 사용은 불가하다는 것은 한번 써본 사람이면 누구나 인지하게 될 겁니다. 다소 비싼 가격이지만 미래에 발생할 큰 치료비용을 미리 선납한다고 생각하시고 사용해보십시요. 비용은 그렇다쳐도 아프지 않고 지낼 수 있고 치료의 고통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의미있는 일입니까. 좋은 치약 꾸준히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바뀐 모양과 성분이 무척 궁금해 집니다. 건승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