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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알려야 한다는 옛말처럼 "임플란트 해야 하나봐~" 했는데 모임의 지인이
"파인프라 써봐! 내가 그거 우리 학교 선생한테 소개하고 동상 세워줘야 한다는 칭찬 받았어"
그리고 써봤죠. 말이 필요없어요. 흔들리는 치아를 아직도 뽑지도 않고 잘 데리고 있어요.
그리고 사방팔방에 기회 될때마다 알리고 있어요.
궁금한것은 왜 다른 치약 만드는 회사에서는 이렇게 않할까? 넘치는 저 치약들은 뭘까?
어떻게 이렇게 효과를 볼 수 있는 치약을 전국민이 쓰도록 안할까? 하는 점 입니다.
그리고 좋은 것은 저희 같은 서민들도 쓰게 되어 행복합니다.
보내주신 비누 샴푸 등도 써보고 놀라고 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아 다 쓰지는 못합니다.
치아는 너무 실감하고 소중하고 급한지라 늘 쓰고 있습니다. 사용법에 늘 유의해서~~
모쪼록 번창하시고 좋은 제품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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