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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치과에서 발치를 하고 인플란트 시술을 받으라는 권고에 가슴이 내려앉았습니다.
의사는 잇몸 엑스레이 찍은 결과를 제시하면서 푹 꺼진 잇몸은 더 이상 이빨을 지탱할 수 없다며 최후 통첩을 제게 던지더군요.
전 그날 이후 자죽염을 구입하고 양치하며 잇몸 질환을 잡으려 무진 애를 썼습니다, (특히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하면 잇몸에 피고름이 나고 구취가 심했었죠.)
조금 괜찮아 지다가도 늦은 나이에 시작한 대학 공부로 밤늦게 까지 공부를 하고 직장을 다니느라 시험기간만 돌아오면 어김없이 잇몸질환이 도졌습니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연예인 변 모 씨의 파인프라 후기를 접하고 한 번 속는셈 치고 주문해서 사용했습니다.
단 삼 일만에 잇몸에서 나오던 피가 현저히 줄어들더군요 하지만 입냄새는 제가 느끼진 못하고 딸아이가 완전히 나아지진 않았지만 예전 만큼 심하다고 하지는 않아서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파인프라치약을 전화로만 주문해서 쓰다가 이제는 회원 가입을 해서 사용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어 여기에 후기를 남기며 가입 완료 했습니다.
제 바람은 이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는 동안 만이라도 잇몸이 더 이상 무너지지 않기만을 바라는 정도 입니다.
일절 다른 구강청결제나 치약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파인프라치약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미지근한 물을 미처 준비 못하는 아침 시간에는 찬물에 그냥 사용하고 있는데 그다지 효과면에서 별반 차이는 없더군요. 이제 안심하고 사용하겠습니다.
제주에서 2018.5.23. 다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