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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만나서 지금까지 사용할 줄은 저도 몰랐었죠..ㅎ
4년 전 치과에서 어금니 임플란트를 권유받았을 때 참 암담했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파인프라 치약을 만난 뒤 지금까지 제 어금니는 잘 버티고(?)있습니다.
가장 좋은게 자신의 이빨이라던데..파인프라 치약 덕분인지 아직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온가족이 쓰는지라 한번 주문할 때 조금 많이 주문합니다.
사무실에도 가져다 놔야해서 저는 늘 두개를..^^
다른 치약과는 다르게 늘 차별화된 개운함과 치아코팅 느낌까지 게주는 는제품이라
이젠 다른 치약 안쓴지 꽤 되어가죠..여행을 가도 같이 오는 사은품을 꼭 들고 갈 정도니까요.
아무쪼록 길게 길게 좋은 제품 계속 만들어주시길 바라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