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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가 넘으니 주기적으로 잇몸 염증이란 놈이 찾아왔습니다.. 치과의사는 앞뒤로 흔들리는 상태로 보아 얼마 못 가 빠질 수도 있다는 끔찍한 소리를 전하네요.
치료 받고도 약을 먹고도 ... 음식을 씹을 때마다 트와이스 찌릿찌릿도 아닌것이.. 왼쪽 어금니 윗몸에서 신호를 보냅니다...ㅠㅠ.
주변에서 뉴질랜드산 프로폴리스 치약이 좋다해서 홈쇼핑에서 여러 개 구입 해서, 신경써서 칫솔질을 해도 윗몸 염증은 여전했어요.
병원치료로 고생하는 걸 보고, 사무실 직원이 파인프라 치약을 추천해줘서 며칠 써 보니 감쪽같이 입 안이 잠잠해졌어요
프로폴리스 치약이 남아있었지만 마음이 급해 파인프라 3개를 구입해 다시 한 번 사용해봤어요..
윗몸 염증도, 입냄새도 줄어들었고 칫솔질이 즐거워졌습니다. 소개해준 지인이 어찌나 고마운지...
내가 써서 느끼니 샘플로 주신 치약도 귀하고 소중하더라구요. 치약에 대한 신뢰~~~
임플란트 하신 부모님도, 동생네도, 가까운 친구에게 선물하구요..
지인에게도 자신있게 권합니다.
15,900원 아깝지 않게 소중한 이에게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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