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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오랫만에 또 글 올립니다.
2014년 지인으로부터 알게된 파인프라치약...
그땐 잇몸질환은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
단순히 중치예방,치석제거에도 효과가 좋다는 말에
주문하여 사용하기 시작한것이 이제 폼,비누,샴푸외
전제품을 사용하는 비자발적 매니아가 되었네요...
(왜냐하면 이제는 파인프라외 다른 제품은 불안해요)
중간에 2세대 샴푸땜에 스트레스를 받아 잠시 외도를ㅠㅠ.
치약은 꾸준히 사용하고 있지만 정확한 사용법을 지키지
않아 효과를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던차에 얼마전에
어금니쪽 잇몸이 다시 뜰뜨고 붓는 바람에 죽도 씹을수
없는 지경에 까지 왔었죠.. 그런 증상때문에 작년에
발치한 경험이 있어 겁이 덜컥 나더군요..
치과에 갈까 하다 가면 또 발치,임플란트등의 얘기가
뻔하기에 참고 파인프라치약에 함 기대보자 싶어
사용법을 정확히 숙지한후에 일주일 정도 따뜻한 물에
이중 양치를 했답니다. 결과는요??? ㅎㅎ
지금은 언제 잇몸이 아팠는지 기억이 안날정도 입니다.
아주 정상입니다.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조금 귀찮으시더라도
사용법대로 양치하시면 저 같은 경험하실겁니다.
첫번째 양치는 치약을 콩알만큼 치솔에 묻혀 치아 구석구석
닦은뒤 헹구고 다시 치솔에 쌀알만큼의 치약을 묻혀
이번엔 치아외의 장소(입천장,잇몸,혓바닥등)을 중점적으로
맛사지한후 따뜻한물에 여러번 씻어 냅니다. 여행용치약은
늘 가지고 다니면서 입안이 텁텁할때 조금 짜서 따뜻한물에
가글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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