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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바자회에서 알게된 파인프라 치약입니다.
사은품으로 10g샘플을 5개 받았어요.
전 사용을 안하고 남편만 사용했는데 반응이 뜨뜨 미지근 하더라구요.
그냥 저냥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4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가니 계속 잇몸이 좀 시린것 같고 아무리 관리를 한다 해도 피도 조금씩 나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샘플로 일주일간 사용해 봤는데
전 너무 좋더라구요.
아주 작은 양으로도 상쾌한 느낌
잇몸쪽이 약간 아픈 느낌은 사용한 후 30분쯤 지나면 생겼는데 잇몸이 아직 많이 나쁜 상태가 아니라 그냥 참을만 했어요.
지금은 본품 구입하고 이치약 사용한지 3주가 지났는데 아픈곳이 전혀 없어요~
피도 나오지 않고 완전 맘에 드는 치약입니다
낲편에게 사용방법 숙지시키고 다시 사용해 보라고 권유했어요
역시 이치약 저치약 섞어서 사용하지 않고 미온수로 잘 사용하니 남편도 무지 좋아하네요.
이젠 이놈만 쓰자고 하네요.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에 1년가까지 고민한게 너무 후회됩니다.
온가족 파인프라 치약사용!!!
부모님께도 사드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