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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에 발치 하나 없이 살아 왔는데 올 여름 치주염이 왔습니다.
드디어 올 것이 왔나보다 하고 걱정하면서 검색을 하던 중 파인프라를 발견했습니다.
치아를 살려야 된다는 대단한 각오로 스켈링을 하고 파인프라를 주문했습니다.
이 빠진 친구들은 괜한 짓 한다고 타박했습니다. 자기들도 온갖 치약 다 써 봤다면서 속지 말아라 했습니다.
오늘 거의 하나를 다 썼습니다. 그 이후 치주염은 안정되었습니다.
나이 많은 친구들에게 권합니다. 비싸지만 결국 이익이라고. 계속 실험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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