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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둘 다 잇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가야하나 고민하다가
아직은 임플란트를 하고 싶지는 않아서 한참을 여기저기 헤매다 알게 된 파인프라!
후기가 너무 좋아서 병원 가기 전 마지막 방편으로 사용해 보자고 했는데...
대~박~
둘 다 잇몸에서 피나고 냄새나고 찬물도 제대로 못마실 정도로 잇몸상태가 엉망이였는데
오래되서 기억은 안나지만 사용하고 얼마 안되 바로
잇몸시림이 없어지고 피도 안났던것 같습니다~
여튼 지금은 보는 사람마다 치과 간다면 무조건 파인프라 사용해 보라고 권하고~
선물도 하고~
이제는 아예 욕실에 쌓아놓고 사용하니 든든하고 너무 좋으네요~
여기서 완전 꿀팁! 하나 드립니다~
치약이 가격도 좀 있는데 양이 많지 않아 빨리 떨어져서
치약 튜브를 꾹꾹 억지로 눌러 짜다 알게 된 완전 꿀팁!
사진처럼 싹둑 잘라서 사용하니 꾹꾹 짜지 않아도 되서 사용하기 편하고
거의 없을 줄 알았던 튜브 안에 치약이 이리 많을줄~ ㅋㅋㅋ
그리고 혹시나 소중한 치약이 말라버리면 안되니까 밀폐용기 통에 보관하기~^^
너무 좋은 치약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머리빠지는 남편 위해 샴푸도 사용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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