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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를 쓰기 시작한지 3년째. 우연히 나꼼수 광고에서 접하고 속는셈치고 구매한 것이 첫 인연이었다.
워낙 비싼 치약이기에 얼마나 좋은가 보자는 관찰자의 자세에서
이제는 다른 치약에는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 여기저기에서 사은품으로 주는 치약도 많지만 그런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파인프라는
우선 치석이 잘 생기지 않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 잇몸에 콩알만하게 올라온 것도 쉽게 가라앉았다.
하루에 커피 5~6잔을 마시고 있음에도 이빨 색이 변색되지 않고 상당히 하얀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도 좋다.
교정기를 끼우고 있는 두 아들녀석들도 열심히 치솔질을 하지 않음에도 별 문제없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다행스럽다.
좋은 상태가 유지되면서 가격이 새삼 부담스럽게 다가와 다른 치약으로 갈아탈까 잠깐 고민했지만, 재구매 결정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좋을 땐 귀한 제품을 몰라보지만, 한번 악화되면 돌이키는데 시간이 더 많이 걸리고 돈도 많이 들것이기에.
다른 비용을 아끼고 입으로 들어가는 제품에는 좋은 걸 쓰기로 마음을 다잡았다.
1년치 치약 10개를 구매하면서 다시한번 파인프라에 우리 가족의 구강건강을 맡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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