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일요일인데 경비실에서 택배찾아가라는 연락이 와서 아무것도 시킨게 없는데 뭐지?? 하며 갔더랬죠.
택배상자에 제우메디컬이 있길래 오잉?
안에 파인프라 치약이 들어서 다른 분이 주문한거 제집으로 오배송된게 아닌가 하고.ㅎㅎ
공지를 보고 당첨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치약 하나 주신것도 감사한데 여행용치약과 칫솔까지 딸려주시니 감동했어요.
먼저 받은 칫솔은 파인프라 전용칫솔로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제 입장에선 파인프라치약이 개발되 나온것과 이 치약을 알게된 것이 행운인데
새해초에 이런 선물을 받아서 기쁨 두배입니다. 기분이 UP됬어요.
부모님도 치약 잘 사용하고 계시고 어떠냐고 물어보니 아버지가 구취가 사라졌다고 하시더라구요.
제 잇몸건강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은근걱정 되었는데(노후엔 어쩔수없이 임플란트가 수순인가 싶어)
파인프라 치약 사드린게 옷이나 다른 선물사드린것보다 효도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난 주 버스안에서 어른신들이 올해 7월부터 75세 이상은 임플란트 건강보험혜택을 보게 됬다고
뉴스에 발표났다는 얘기를 주고받으시더라구요. 2015년엔 70세 이상, 2016년 65세 이상 등 단계적으로
건강보험급여 대상이 확대된다고 다들 잘됬다고 말씀주고받으셨습니다.
경제적으로 큰 부담인 노인분들께 분명 희소식인데
저한테는 제 부모님생각을 할때도 파인프라치약을 알게된게 더 희소식이었습니다.
이왕이면 본인의 진짜치아를 보존하는게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제 어머니도 주변지인들에게 치약소개해주고 있구요.
잇몸이 안좋아서 치과갈때도 별 치료를 안해주고 소독약만 발라주는것 보면
의구심과 이러다 나이들기도 전에 임플란트에 말년은 틀니로 끝나는게 아닌가 걱정이 됬는데
파인프라치약으로 평생 내 이빨로 살수도 있겠다는 자신감이 좀 생겼습니다.
제가 천연비누 사용하면서 어디서 비누선물 들어오는거 반갑지 않았는데
파인프라 알게되고 이젠 치약선물이 반갑지 않습니다.
마트가보면 미백치약가격도 비싸더군요. 만팔천원쯤 했던가..
미백이면 미용차원이니까 접었는데
파인프라로 미백까지 되고 치석제거도 된다니 다른 치약이 아쉽지 않네요.
좋은 원료를 썼으니 효과도 좋을 것이고 좋은 원료는 값이 나가지요.
그런데 화장품사이트에서는 화장품비싸니 가격내려달라는 글은 별로 못봤는데
여기서는 파인프라치약 좀더 저렴하면 좋겠다는 말을 종종 읽는데요.
아이러니한것은 이 해넣을 돈이 없어 집을 팔아 해결했다는 실화는 들어봤는데
/ 예전에 작은 회사 사장님네 사모님이 와서 하는 말
"여보, 아무개가 이 할 돈이 없어 집을 팔아서 했대.
그럼 우리는 나중에 우리 이 하려면 우리회사 팔아야 되는거야?"/
아, 나 이 말듣고 얼마나 웃겼는지 ㅋㅋㅋㅋㅋ
화장품때문에 집팔았다는 얘기는 어디도 없습니다.
그만큼 구강관리가 제일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그런데도 스킨하나 2만원넘게 사는건 당연한것 같고
치약가격이 만원을 넘으면 비싸다 생각되는것은
몇천원짜리 싼 치약-싸지만 잇몸건강엔 별 효과없는-을 사다 쓰던 생활습관인것 같습니다.
저는 해외판매가의 절반으로 파시는 현재가격을 유지만 해주시면 감사하다는 생각입니다.
3만원대가 되면 치약이 빨리주는게 아까워서 사도 팍팍 못쓸것 같거든요.
인사나 남기려던게 쓰다보니 또 길어졌네요.
치약 감사하고, 좋은 제품이니 앞으로 더욱 번창함은 당연하고
제우미디컬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복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 이전글 | 샘플 써보고 좋아서 구매하러 왔습니다. |
|---|---|
| 다음글 | 사용후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