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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우연히 알게 되어 반신 반의 하며 치약 두개를 구입하여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가오십대 후반이다 보니 치아가 원래 좋지 않았는데. 마침 어금니 쪽이 약간 흔들거리고 계 속적인 통증이 지속되어 치과에 가봐도 별뾰족한 치료 를 해 주지도 않던 와중에..파 인프라 치약을 사용하게 되었는데.한달 쯤 되었나 모르겠는데..요즘은 잇몸은 약간 부어 있으나 전혀 아프지 않으니 살맛 이 나는군요.. 며칠전에 처제가 우리 집에 와서 치아와 잇몸이 아프다고 하길래 ..파 인프라 치약 이거 한번 써 보라고 약간 남은 치약 한개를 주어 사용해 보라고 했습니다.. 음..마누라는 내 말을 안들으니 사용하지도 않고 있다가 내가 좋다고 하고, 처제가 이거 괜찮네 하면서 써 본다고 하니..마누라도 이제 쓰는것 같아요.맨날 잇몸이 아프고 이가 아프다고 난리 치면서..계속 쓰다 보면 남편의 고마움을 알게 되겠지요..계속적으로 사용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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