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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4일...
우연히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되어 첫주문을 한 날입니다.
설마하고 한번써보지 뭐~~ 하고 시작된 파인프라 치약...
어느덧 만3년이 되어가고 있네요.
까무잡잡한 색깔때문에 치약이 이게뭐야~~하고 쓰기를 거부하던
와이프와 두아들녀석도 이제는 파인프라가 최고라고 합니다. ㅎㅎㅎ
그때의 선택은 정말로 참잘한 결정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