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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좋다는 이야기 듣고 막상 구매 하려고 와서 보면 가격에 좀 놀라실 겁니다.
저도 처음엔 그랬어요.
뭔 치약이 이렇게 비싸???? 헐!!!
그런데 막상 큰맘 먹고 구매 해서 사용 해 보니.. 제가 그간 좀 고질병이든 시린이 증상 말끔하게 사라지고..
음.. 저의 시린이 증상이 어느 정도 였냐면요... 이건 정말 중대한 병이 아닐까 의심 할 정도로 제가 느끼기엔 좀 불안했었습니다.
대략... 따뜻한 국물을 먹을때에도 이가 시렸구요.. 가끔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 이가 잠시 노출 될 지라면.. 그 약한 바람에도 이가 시리다는걸 바로 느낄정도로 제 시린이 증상은 좀 심했습니다.
차가운 물은.. 감히 엄두도 못 냈었죠... 더군다나 여름에 시원하게 먹는 수박... 전 수박을 가장 좋아 하는데.. 그 수박 조차도 와작 하면서 먹기가 두려울 정도였어요.
그런데 파인 프라 접하고 나서 부터...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 이가 부딪힐 지라도 시린 증상은 없습니다. 또한 따뜻한 국물을 먹을때에도 마찬가지구요.
다만.. 차가운 물은 간간히 살짝 불편하긴 한 정도 입니다. 이건... 제 잇몸이 많이 달아서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담배를 안 피워서 그런지 몰라도 치석이 잘 안생기는것 같아요. 이건 좀 신기 한게... 화학 성분이 잔뜩 들어 있지 않음에도 불구 하고.. 양치질 이후에 안겨 주는 청량감은 정말 미끄더덩 그 자체 입니다. 아!! 치실을 간간히 사용 해서 그런지 몰라도.. 암튼.. 치석도 잘 안생기는듯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덧 붙여서 제가 사용 하는 제품들이.. 비누, 샴푸 인데요... 비누 같은 경우.. 저는 오랫동안 쓰는 입장이라 잘모르지만.. 한번씩 찾아 오는 손님들의 말에 의하면.. 비누 참!! 좋다.. 라고 합니다. 왜 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평범 하지 않은 비누 임에는 틀림 없다며.. 모두가 한결같이 비누 칭찬을 많이 합니다. 사실.. 제가 예전엔 암웨이 비누를 써왔었는데... 바꾼 초창기에는 저 역시도 뭔지 모를.. 편안함?? 이랄까요.. 암튼 비누가 편안하게 느껴지긴 또 첨이었네요...
제가... 다른건 몰라도.. 치약, 샴푸, 비누는 항상 예비용까지 쟁여 두고 수량이 줄어 들면 바로 바로 구매를 하게 되더군요.. 제발 단종 된다거나.. 제품이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일 만큼은 없었으면 합니다.
비누나, 샴푸는 뭐.. 그렇다 쳐도.. 정말 치약만큼은 사라지지 말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사용 하고 있네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와는 정말 잘 맞는 치약인듯 합니다. 아!! 여러개를 미리 사 놓는 이유 중에 하나는... 가까운 분들께 하나씩 선물 하기도 합니다. 선물 하고 나면.. 평이 모두다 좋더군요..
이상 2년 6개월대 사용하는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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