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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 파인프라 치약에 대하여 알게되었고, 1달 정도 사용 후 치아 및 잇몸 상태가 정상인 상태로 회복되어 가는 것을 몸소 체험하였으며, 현재 "파인프라 치약"을 사랑하는 소비자 입니다. 비록 흡연을 하긴 했지만 정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하여 스켈링 등을 한 덕에 충치 하나 없었기에 나름대로 치아 및 잇몸 건강은 나름대로 자신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5년도부터 잇몸 상태가 갑자기 나빠지더니 위~아래 어금니들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나도 나이가 먹어서 그런가 보다...그 당시 제 나이 35세 ㅜ.ㅜ
잇몸 상태가 좋지 않아 치과에 방문하여 제 치아 상태를 확인하여 보니 치조골이 서서히 무너져 가고 있으며, 한번 무너진 치조골은 회복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어금니 하나는 발치를 해야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전보다 더 철저하게 하루 3회 양치질, 치실사용, 치간칫솔질 외에 가글, 잇몸약 (인*돌) 복용 등등 나름대로 철저한 관리에 들어 갔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기상하여 보면, 입안에서 냄새와 함께 치태(?)(하얀 색깔의 정체 모를 무언가...) 때문에 개운하지 않았고, 밤 늦게까지 야근을 하면 수시로 잇몸이 붓는 등 잇몸 상태는 시간이 지날 수록 악화되어 갔습니다. 그리고, 결국 2년전에 하악 어금니 총 2개를 발치하였고, 이후, 금연(1년)하였으나, 한번 무너진 치조골은 되돌릴 수 없기에 추가적으로 금년에 상악 어금니 1개를 발치하고, 임플란트 시행 예정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나름대로 치약도 잇몸 치료에 효과가 있는 치약을 골라 사용하였지만, 그 효과는 미비하였던 것 같습니다.
자포자기 할 즈음...금년 8월 말경, 인터넷을 검색하다 잇몸 질환의 원인균은 " 포르피로모나스 진지발리스" 라는 녀석이며, 이 녀석이 치은염. 치주염 등을 유발하는 주범으로 제 잇몸질환의 원인이다라는 확신이 들었으며, 정말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간절한 마음에 파인프라 치약을 구매하여 약 1달 정도 사용중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파인프라 치약 설명서에 따라 칫솔에 완두콩 정도의 크기에 치약을 묻혀 1차 칫솔질을 한 후, 미온수로 2회 정도 입안을 행궈낸 다음, 소량의 치약을 다시 묻혀 칫솔질을 반복하였으며, 사용 후 2일 만에 기상할때마다 입안에 가득했던 구취 및 치태가 없어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약 2주일 정도 사용하고 나니 기존에 미세하게 흔들리며 통증이 있던 치아 #34, #35 번 치아의 상태가 호전되기 시작했고...현재는 전처럼 딱딱한 음식(멸치 조림, 깍두기 등등)을 먹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물론 100% 이전 상태로 돌아왔다고 단정짓지는 못하지만, 파인프라 치약의 단기간에 발생한 효과는 엄청나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한지 약 1달정도 되어 갑니다. 가격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다른 치약들보다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까닭에 주변 선/후배들에게 사용해보라고 권하긴 했지만, 가격이 비싸서 그런지 현재 사용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 운영자님 이 글을 보시거든 제가 추후 파인프라 치약 구입시 샘플 몇개 더 챙겨주십시요...ㅋㅋ) 평소 제가 자주 먹는 커피 한잔, 술자리 참석을 1번이라도 줄이고 파인프라 치약을 구입하여 지속적으로 사용한다면 치아 건강도 챙기고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면서 잇몸약도 꾸준히 복용할 것이며, 전처럼 주기적으로 치과 검진을 통해 제 잇몸 상태가 어떻게 호전되어 가는지 파노라마 사진 등을 찍어 체크할 것입니다. 그리고, 6개월 뒤에 변화된 저의 잇몸 사진을 파일로 올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파인프라 치약의 효능을 믿으며, 제 잇몸 상태가 좋아질 것이라는 것을 100% 확신하기 때문에...
파인프라 치약을 구입하기에 앞서 파인프라 치약의 효과를 믿지 못하고 사용 후기를 읽어 보시는 분들께 한 마디만 하고 싶습니다.
"속는 셈 치고 파인프라 치약 1달만 써봐~~~대신 설명서에 나온 내용 그대로 꼭꼭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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