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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가 좋다고 장담하며 살던 저였습니다 . 49세까지 치과한번 갈일 없이 . 스케일링 한번 받아본적도 없었습니다. 그만큼 이에 대해 건강하다고 자신하고 있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왼쪽 어금니 윗쪽잇몸에 염증이 생기고 이도 흔들리기까지 해서 처음으로 치과를 가서 치료를 받는데 잇몸의 뼈가 녹아내려서 인공뼈를 심고 임플란트를 해야한다는 겁니다. 그 당시엔 파인프라 치약을 전혀 알지 못하던 시기라 당 연히 임플란트를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지요. . 임플란트하나 심는데 거의 1년이란 시간이 걸 렸습니다 . 문제는 그 이후애 어금니 이쪽저쪽에서 모두 잇몸이 붓고 염증이 생겨 다른 방법이 없나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우연히 컴퓨터 검색하다가 파인프라 치약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가격이 비싸 선뜻 바로 구매가 꺼려지긴 했지만 효과만 좋으면 된다는 믿음으로 구매하여 사용해보니 시중에 파는 어떤 치약보다 좋다는걸 알수가 있었습니다 . 잇몸이 붓고 아프면 치과에 가서 치료를 병행하는게 더 많은 효과를 볼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어금니 어느 한쪽도 잇몸이 아픈곳도 없이 건강합니다 . 임플 란트 하기전에 이 치약을 알았었다면 어쩌면 임플란트를 하지 않아도 되었을지도 몰랐으리라 생각됩니다 . 치아 건강을 위한다면 파인프라 사용은 기본입니다 . 6개월에 한번씩 치과에 들러 스케일링하는것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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