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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의 중독성...

밀** 2017-09-21 09:23:07 조회 171

김어준의 파파이스 보다가 우연히 구입한 파인프라치약을 쓴지도 1년은 족히 넘은 것 같다. 

계속 주문한다는 것을 잊었다가, 구입시 함께 증정하는 여행용 치약마저 다 쓰고는 다시 구입하는 파인프라치약의 중독성.....


사실 50대 한국 가장들 잇몸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썩 좋지 않았다. 

인사돌을 먹기보다는 그 돈으로 스케일링을 받으라는 치과선생 말에 동감하면서 6개월마다 스케일링을 받지만

그럼에도 개운하지 않은 입안 때문에, 구강세정제, 워터픽 등을 항상 사무실에 놓고 썼었는데

파인프라 쓰고나서부터는 오로지 치약만 쓴다. 


여러가지 말들이 많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양치질 후 오는 청량감과 개운함이다. 

그 전에도 국내 시판되는 여러치약을 모두 사용해 봤지만, 거품과 페퍼민트 향이 많을 뿐 청량감이 없어서

구강세정제를 사용했었는데, 파인프라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양치질 후에 주는 깨끗한 느낌이 정말 좋다. 

치주질환 예방과 구취에도 아주 좋은 것 같다. 무엇보다도 파인프라 쓰고 일어난  변화 중에 하나는 치솔질을 자주 하게 된다는 것이다. 

왜냐면 치솔질 후에는 기분이 좋으니까!    


나이가 들수록 자주해야 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첫째가 샤워를 자주해야한다. 둘째가 머리를 자주 감아야 한다. 세째가 양치질을 자주해야 한다고 한다. 

3가지 모두가 냄새와 관련된 권유이다.  나이가 들수록 주변에 사람이 오지 않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결국 냄새의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게는 파인프라가 중독성이 강한 치약이 되어 버렸다. 구취와 구강건강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대인관계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벌써 다 써버린 치약에 다시 주문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