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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에 치주염으로 순식간에 어금니 두개를 잃었고 너무나 어이없어 하던 내가 생각납니다. 그후로 임플란트 시술을 했지만 치아 관리 ,구강 청결과 잇몸 관리의 중요성을 뼈져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도 양치와 가글을 항상 애용했고, 갖가지 구강용품을 썼엇지만 뭐가 부족한지 반성하면서 치약이나 치솔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치약에 대해 엄청난 폭풍검색을 하고 사용 후기등을 읽어보다가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3년 넘게 이 치약만 써요. 일단 잇몸이 붓고 피나고 하던거 없어졌고, 이를 닦은후에도 뭔가 뒷끝이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고, 특히 구취가 없어졌어요. 녹차. 사탕, 가글,,,, 별거 다 써봐도 나던 잘 안없어지던 구취.. 다른 사람들에겐 말도 못하는 부끄러운 구취가 신기하게도 사라졌습니다. 치약이 다 거기서 거기라던 남편도 써보고 좋다고 합니다. 요즘 치약 성분에 의심이 많이 간다는 방송들이 나올때마다 제가 쓰는 이 치약 쓰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더 믿음직하고 좋아요. 40대 이후 무서운 치주염 조심하시기 위해 치과 진료 열심히 하시고 평소엔 파인프라 치약으로 관리 해보세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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