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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이긴 하지만 평소 이가 아픈 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고 이의 튼튼함만은 자부(?)해 왔으나
어느날 잇몸이 아파 병원에 가니 잇몸전체가 다 내려앉고 어금니를 비롯한 몇곳의 이뿌리가 녹아 있다며
발치를 권해 왔다.나는 이게 이해가 되질 않았다.있는 이를 치료해서 살리는 것이 치료이자 치과이지 뽑아 내고 다른 모형물을 심는 것이 치과의 주 역할인가?.그리고 유구한 역사를 이어 온 치과가 아직 이 정도의 수준밖에 되지 않나 하는 의구심에서 실망하지 않을수 없었다.
발치를 거부하고 여러 수단을 동원해서 스스로 이겨 보겠다고 꾸준이 노력했지만 결과는 온 잇몸에 염증이 생기고 이가 흔들리며 가늘고 연한 면발조차 씹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고
치과에 들러 스켈링을 하고 치주질환 치료를 하고 항생제를 복용하고 잇몸질환 보조제를 꾸준히 섭취했으나
잠시의 효과일 뿐 염증이 잇몸을 점령하다 시피해서 한 곳이 나을만 하면 다른 곳이 또 염증이 발생하며 마치 염증이 또아리를 틀고 잇몸전체를 돌아다니는 것 같은 지겹고 고통스러운 긴 시간을 보내던 중 인간의 과학이 얼마나 발달했는 데 잇몸을 낫게 하는 치료제가 왜 없다는 말인가 하는 의구심에서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파 인프라치약을 알게 되었고 2개를 시켜 사용해 온 지 2주가 된 시점에서 잇몸의 염증은 99% 사라졌으며 음식을 씹는 능력이 이전과 비교할수 없이 상당히 호전되었슴을 느낀다...며칠 후면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갈 딸 아이를 위해 추가로 구매를 하기 위해 들어 온 김에 후기를 남긴다....사람마다 효과의 차이는 있겠지만
내가 사용해 본 파 인프라는 비록 치약이긴 하나
일반적 치약의 개념이나 범주를 넘어서는 약의 개념,그것도 어떤 잇몸약과도 비교할수 없는 탁월한 효능을 가진 약이 아닌가 싶다.현재까지는 파 인프라는 나에게 구원의 빛과 같다...파 인프라가 나의 이와 잇몸을 오래도록 지켜주는
좋은 동반자가 되어 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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