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이년전 지인에게서 효과 봤다는 얘기를 듣고 반신반의하며 처음엔 지인에게 부탁해 쓰다가
파인프라치약을 직구로 써온지도 일년이 넘었네요..
잇몸이 붓고 시려서 늘 잇몸약을 달고 살던 남편이 약을 끊은지 1년반이 넘었고,
작년 시어머니 입냄새가 심해 치약을 바꿔 드렸더니 이제는 가까이 가서 대화하기가 좋아졌어요.
덕분에 고부사이도 한결 더 가까와 졌네요...
감사합니다.. 온 식구 치과 갈일이 적어지고 대화가 많아 진건 바로 파인프라치약 덕분이네요...
주변에도 많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치약은 닦는것이 아니라 바르는 약이라고~~~
치약뿐 만 아니라 폼클렌징, 샴푸도 애용하고 있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 이전글 | 치과의사 말 다 믿지 마세요! |
|---|---|
| 다음글 | 작년에 알게된 파인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