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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딸아이가 치석제거를 하고 왔는데 눈이 퉁퉁부어 있길래 물어보았더니 너무 아프더라며 다시는 치과를 가고 싶은 마음이 없다며 좋은 치약을 써야 할 것 같다기에, 마침 제 동생이 치아 관련일을 하고 있어서 물어보았습니다.
두말 없이 파인프라를 권해주길래 반신반의 하는 마음이었지만 딸에게 소개해 주고 저는 잊고 살았습니다. 타 지방에서 공부를 하고 있던 차에 . . .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딸아이는 베트남에 있는 한국어학교에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가져간 치약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저에게 구매를 해서 보내달라고 하길래
"아직도 쓰고 있었냐" 고 물어보았더니 제게 " 엄마, 이 치약 정말 좋아, 내가 말 안했구나. 미안"
그리고 우선은 비회원으로 구매를 해서 받았는데 함께 동봉된 샘플이 제 눈길이 갔고 한 번 써보자는 마음이 들어 사용했습니다.
3 ~ 4일 흐른 후에 나도 모르게 ' 이 치약 도대체 뭐지? 정말 괜찮으네' 이렇게 마음을 홀딱 뺏겼습니다.
샘플이 바닥을 보입니다. 급하게 이제는 회원으로 가입까지 하고 당당히 제 이름으로 구매합니다.
좋은 치약 홍보하고 있습니다. 번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