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후기 이벤트에 당첨됬다고 연락와서
갑자기 집에 본품 하나가 딱~~~ 배달왔습니다.
부모님 드렸어요
그 이후론 부모님도 그냥 이거만 쓰신다고 대리구매 요청하십니다.
어찌됬든..
주기적으로 반년에 한번씩 스케일링을 하고있어서
어제도 치과에 다녀왔는데
무탈하다고 하네요
예전에는 한번에 충치 7개씩 치료해서 돈 많이 썼거든요
아이들이 요즘 충치가 생겨서 이제 애들도 파인프라 같이 쓰려고 합니다.
생각만큼 안맵다고 참고 양치하더라구요.
잘쓰고 있단 얘깁니다 ㅋㅋㅋ